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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지식 편집

Johann Joseph Fux, Gradus ad Parnassum (Alfred Mann, The Study of Counterpoint, 41st printing, New York : Norton & Company,Inc.,1965, pp.19~23.)

화음 편집

  • 완전협화음(Perfect Consonances)
1도(Unison), 5도(Fifth), 8도(Octave)
  • 불완전협화음(Imperfect Consonances)
3도(Third), 6도(Sixth)
  • 불협화음(Dissonances)
2도(Second), 4도(Fourth), 삼온음(Tritone), 7도(Seventh), 모든 증,감음정

​제일 밑음으로부터 구성된 4도는 불협화음이고, 윗성부끼리 구성된 4도는 협화음이다.

옥타브(2:1)를 Arithmetical 하게 나눴을때 C4-F4-C5(4:3:2, 4도와 5도)에 구성된 4도(C4-F4)는 불협화음이고, Harmonic 하게 나눴을때 C4-G5-C5(6:4:3, 5도와 4도)에 구성된 4도(G5-C5)는 불완전협화음이다.(ibid. p.141.)

진행(Motion)편집

  • 직진행 (Direct Motion)
둘 또는 그 이상의 성부가 같은간격으로 순차, 혹은 도약하는 것
  • 반진행 (Contrary Motion)
한 성부가 도약 혹은 순차진행 할 때 다른 성부는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것
  • 사진행 (Oblique Motion)
한 성부가 도약 혹은 순차진행 할 때 다른 성부는 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

반음계적 변화음의 사용 편집

(Stella Roberts, Irwin Fischer, A Handbook of Modal Counterpoint 8p.)

다음은 종지에서만 사용한다

F# : 믹솔리디아에서

C# : 도리아에서

G# : 에올리아에서

프리지아에서 D#은 사용하지 않는다. 프리지아에서 이끈음은 미 반음 위에 있는 파다

마침음의 장3화음은 피카르디 3도를 가져온다

F# : 도리아에서

C# : 에올리아에서

G# : 프리지아에서

Bb의 사용

Bb은 A로 하행하는 경우 혹은 F와 관계해서 쓰였다. 또 리디아나 도리아의 마침꼴에서 B가 나타난다면 반드시 Bb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기본원칙 편집

선율적 원칙 편집

화성적 원칙 편집

2성 대위법 편집

2성 1종 온음표 대 온음표 (1:1) 편집

J.J.Fux/A.Mann, ibid., pp.27~40.
  • 모든 증음정, 감음정, 반음계적 음정은 금한다.
  • 선율에 있어서 5도보다 넓은 음정은 금한다.(예외로 위쪽으로 향하는 단6도와, 위쪽으로 향하는 8도는 사용할 수 있다.)
  •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음역의 사용을 자제한다.
  • 같은 방향으로의 연속 도약은 금한다.
  • 완전협화음간의 직진행은 금지한다.
  • 반진행과 사진행을 가능한 많이 사용하는것이 좋다. 음악적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금지되는 진행(완전협화음 간의 병행)이 일어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불완전협화음을 완전협화음보다 더 많이 사용하라. 불완전협화음이 완전협화음보다 더 조화롭게 들리기 때문이다.
  • 첫 마디와 마지막 마디는 완전협화음만을 사용해야 한다.(완전 1, 5, 8도) 시작은 완전함을, 끝은 이완의 느낌을 주어야 하는데 이를 충족시켜주는것은 완전협화음이기 때문이다.
  • 마지막 마디의 전 마디는, 정선율(Canfus Firmus)이 아래에 있을땐 대선율(Counterpoint)과의 간격이 장6도, 위에 있을땐 장3도여야 한다. 때문에 도리안(Dorian)과 믹솔리디안(Mixolydian)과 에올리안(Aeolian) 선법은 종지 전전음의 7음을 반음 올려준다. (에올리아 선법에서 7음을 반음 올려줄때 그 전 음과의 간격이 증2도라면 그 음(6음)도 반음 올려준다.)
  • 시작 부분엔 그 정선율의 선법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저음에 반드시 그 선법의 으뜸음(Finalis)이 와야 한다. 따라서, 정선율이 아래에 있을 때 대선율은 정선율로부터 완전 1,5,8도를, 정선율이 위에 있을 땐 대선율은 정선율로부터 완전 1,8도를 이뤄야 한다. 종지 부분은 정선율이 위에 있건 아래에 있건간에 완전1도나 완전 8도만이 가능하다.
  • 은복진행은 금지한다. 긴 음가를 작은 음가로 나눠 음정과 음정 사이를 채우는 성악가들의 즉흥장식연주 관행)을 만들면 은복진행은 결국 병행진행이 된다.
  • 시(B) 음이 으뜸음인 선법은 으뜸음으로부터 완전5도 떨어진 음정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둘 중 한 음을 반음계적으로 변화시켜서 인위적으로 완전5도를 만들 수 있겠지만, 이러면 더 이상 온음계적인 선법이 아니게 된다.
  • 증4도,감5도 선율,음정을 금한다. 노래부르기 어렵고 소리가 좋지 않다. 온음계 내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같은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증4도(파-솔-라-시)에 도달해서도 안된다.두 음 사이에 사이에 다른 음이 있다 해도(파-솔-시) 안된다. 증4도와 감5도는 음악에 있어서 악마라고 취급받아왔다. Mi against Fa 또는 Mi contra Fa라는 별칭으로도 불려진다. 당시엔 Si라는 음이름이 없었고, Ut(오늘날의 Do), Re, Mi, Fa, Sol, La만이 존재했고, 자연 헥사코드(Natural hexachord), 부드러운 헥사코드(Soft Hexachord), 딱딱한 헥사코드(Hard Hexachord) 이 3가지 헥사코드 중에서 F음은 Natural Hexachord의 4번째 음(Fa)인데, B음은 Hard Hexachord의 3번째 음(Mi)이기 때문이다.
  • Tritone 사이에 다른음이 끼여있어도 안됨.
  • 장3도 장6도의 병행(파라-솔시, 라파-솔시)도 금한다. 직접적으로 들리진 않으나, 선율상으로 Tritone(파-시)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이 규칙은 상대적으로 덜 엄격함.(Jeppesen, Counterpoint, p.100))
  • 성부교차(Voice crossing)는 (특히 3성 이상의 대위법에서) 좋은 성부진행이 딱히 나오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역주: 그러나 곧 다시 제 위치로 돌아와야 한다.)
  • 윗 성부가 하행도약, 아래 성부가 순차상행하여 완전협화음이 되는것, 즉 넓은 음정에서 좁은 음정으로 반진행해서 완전협화음이 될 때 battuta(영어로 beaten)라고 한다. beaten 5ths와 beaten 8ves (quinta battuta와 ottava battuta)는 2성 대위에 한해서는 금지된다.
  • 따라서, 곡 중간에 10도가 순차 반진행하여 옥타브가 되는 진행은 금지한다(ottava battuta). 이 진행은 결국 3도에서 완전1도(unison)가 되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이 진행은 종지를 제외하곤 쓰이면 안된다. 8도가 되는 좋은 진행은 사진행, 또는 6도가 순차 반진행해서 8도가 되는 진행이다.
  • 완전1도(unison)에서 성부침해해서 도약해서 다른 협화음으로 가는것은 나쁜 진행이지만, 정선율은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정선율이 위에 있고, 대선율이 아래에 있는 경우엔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 아름다운 대선율을 위해서, 또는 불가피 할 경우 임시표를 쓸 수 있다.
Johann Georg Albrechtsberger, Colleceted Writings on Thorough-Bass, Harmony, and Composition, for self-instruction VOL. II. (Edition by Ignaz Chevalier von Seyfried, Translated by Sabilla Novello), London : Novello and Company, 1865, pp.88~
  1. 두 음으로 구성된 2개의 화음에서, 뒤의 화음이 완전협화음이면, 첫번째 화음에서 두번째 화음으로 진행할때 직진행은 피해야만 하고, 반진행이나 사진행을 사용해라. 이 경우 첫번째 화음은 완전협화음이나 불완전협화음이다. 옥타브와 5도가 연속되어있으면 (반진행되어 있을 경우에도) 주의해라.
  2. 두 음으로 구성된 2개의 화음에서, 뒤의 화음이 불완전협화음이면, 첫번째 화음이 완전협화음이든 불완전협화음이든 상관없이 첫번째 화음에서 두번째 화음으로 진행할때 세 진행(직진행,반진행,사진행)을 사용해라
  3. 시작과 끝은 항상 완전협화음이어야 한다. 대선율이 아래에 있을땐 5도로 시작하면 안된다.
  4. 모든 마디, 또는 부분적으로든 협화음만 사용해야 하고, 완전협화음보단 불완전협화음을 더 자주 사용하라.
  5. 유니즌은 소리가 빈약하기 때문에 시작과 끝을 제외하곤 항상 피해야 한다.
  6. 대선율이 아래에 있을때 대선율의 종지 전 음은 반드시 정선율과 단3도나 단10도를 이루어야한다. 단3도일 경우 완전1도로 마치고, 단10도일 경우 완전8도로 마친다. 대선율이 위에 있을땐 종지 전 음은 반드시 정선율과 장6도를 이루어야하고 완전8도로 마친다.
  7. 두 개의 장3도의 온음(장2도)간 직진행은 금지한다(Mi against Fa). 그러나 두 장3도의 반음(단2도)간격의 진행은 허용한다. 두 장3도의 장3도 도약도 금하고(Mi against Fa), 완전4도 도약은 허용한다. 두 개의 장3도의 완전5도 도약은 금한다.이는 Mi gainst Fa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장7도가 생기기 때문이다. 3성부 이상의 대위에서 종지 전에서 온음(장2도)상승하는 장3도 진행은 허용한다. (역주:Zarlino의 Le Istitutioni harmoniche에서는 순차진행하던 도약진행하던 불완전협화음정(3도나 6도)의 병행, 3도와 6도, 6도와 3도간의 반진행을 완전협화음정의 병행,반진행병행과 마찬가지로 금지했지만(3도와 6도, 6도와 3도간의 사진행은 허용), 실제 작품에서는 예외가 매우 많다.)
  8. 온종지와 반종지는 1종에서 금한다 (역주: 은복1,5,8도 발생함). 마지막 두 마디에서 반종지는 허용한다.
  9. 모든 증음정과 감음정 도약은 상향, 하향 모두 금한다. 노래부르기 좋지 않기 때문이다. 7도 도약은 사용하지 않고, 옥타브를 초과하는 도약은 사용하지 않는다. 
  10. (1) 3도나 6도가 세 번 연속으로 같은 방향으로 직진행하는 것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이 시대 양식 특유의 품위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2) 세 마디 이상 음이 머무르는 것은 금한다(2분의 2박, 두 4분음표, 세 4분음표,세 8분음표로 된 마디에서조차도). (3) 셋이나 네 음이 같은방향으로 진행하는 동안 구성되는 증,감음정, 장7,9도 등의 불협화음정이 생기는것은 금한다. 예외로 선율이 같은방향으로 진행하는 동안 단7도가 구성되는 것은 허용된다.

약박에서 강박으로 진행할때, 위 성부가 4, 5, 6도 하행할 때, 아래 성부가 반음 또는 온음 상승하여 완전8도가 될 때를 Ottava Battuta라 부르는데 이런 진행은 금지한다. 3성 이상부터 허용한다.

완전협화음의 병행의 연속 사이에 다른 화성음정이 하나라도 끼어있으면 허용  

2성 2종 온음표 대 2분음표(1:2) 편집

J.J.Fux/A.Mann, ibid., pp.41~46.

  • 3도 간격의 두 음 사이를 채우는 약박의 경과음엔 불협화음도 사용할 수 있다. (원본에는 Dimunution(긴 음가를 작은 음가로 나눠 음정과 음정 사이를 채우는 성악가들의 즉흥장식연주 관행)을 제외하곤 사용할 수 없다고 되어있는데 결국은 같은 말이다.) 
  • 마지막 마디의 전 마디의 첫 박은 반드시 5도여야 한다. 정선율이 아래에 있을땐 완전5도 다음 뒤이어 장6도가 나와야 하고, 정선율이 위에 있을땐 완전5도 다음 단3도가 나와야 한다. 그리고 순차 반진행으로 주음으로 해결한다. 예외적으로, 프리지아 선법에서 정선율이 위에 있을때 종지 전전음을 5도를 만들면 대위법에서 금하는 감5도가 되므로, 그 위치엔 협화음인 단6도 음을 놓아야 한다.
  • 두 강박간의 병행5도와 병행8도는 금지한다. 최소한 4도 도약을 해야 강박간의 병행의 느낌을 피할 수 있는데, 이 때의 강박간의 병행은 허용한다.
  • 대선율 첫 마디 강박에 2분쉼표를 사용할 수 있다. 
  • 두 성부의 간격이 좁은데 반진행이 불가능 할 때, 대선율을 단6도 도약이나 옥타브 도약해도 좋다.

Albrechtsberger, ibid., pp.94~97

  1. 대선율의 시작부분에는 쉼표를 포함시키거나,포함시키지 않을 수 있다. 두 경우 모두 시작음은 반드시 협화음이어야한다. 남아있는 마디들에서, 강박은 반드시 완전협화음이나 불완전협화음이어야 하고, 약박은 불협화음도 포함할 수 있다. 또한 어느 약박이든 유니즌을 사용할 수 있고, 강박의 유니즌은 첫 마디와 마지막 마디에만 허용된다. 불협화음은 순차상행 또는 순차하행하는 세 음의 사이에 놓여야한다.
  2. 대선율이 위에 있는 경우, 끝에서 두번째(penultimate) 마디는 반드시  완전5도-장6도 또는 단10도-장6도 여야 하고, 이 약박의 장6도는 옥타브로 해결되어야 한다. 대선율이 아래에 있는 경우, 끝에서 두번째 마디는  항상 완전5도와 단3도/10도 이어야 하고, 유니즌이나 옥타브로 해결해야한다. 결과적으로, 3도와 6도와 10도를 완전5도로 예비하는 셈이다. (단 프리지안 선법은 선법 내에 완전5도 음정이 없기 때문에, 정선율이 아래에 있을땐 끝에서 2번째 마디의 강박은 완전5도가 아닌 단6도로) 
  3. 강박이 완전협화음정(완전5도,완전8도,완전1도)을 이루고 대선율이 3도 도약한 후, 반진행하여 또다른 완전협화음정으로 진행하는것은 금지된다. 강박에서 약박으로 진행할 때 최소한 4도 이상 도약해야 병행의 날카로운 느낌이 사라진다. 강박에 3도나 6도가 있고, 약박에 완전협화음정이 있을 땐 아무 문제없다. 이 종에서는 5도와 8도 음정은 귀에 좋지않게 들리기 때문에 덜 사용하는 것이 좋고,  같은 음형, 또는 같은 음을 반복하는 것은 이 종에선 금지된다. 한 옥타브 높게/낮게 진행하는 것은 좋다.
  4. 두 마디 동안, 두 마디 모두 강박에서 약박으로 진행할 때 도약진행했다면, 세번째 음은 4도나 3도 도약하여 돌아와야 한다. 정선율과 좋은 화음을 이루고 있다 하더라도,세 음이나 네 음이 진행하는 동안에는 어떻게든 9도나 장7도 음정이 포함되어 있으면 안된다. 단, 단7도가 포함되는 것은 드물지만 허용한다. 감7도 또한 허용된다.
  5. 두 음이, 옥타브 간격보다 넓거나, 7도(단,장,감)로 구성되있거나, 증음정 또는 감음정으로 구성되어 있을때, 이들의 도약진행은 다른 종과 마찬가지로 금지된다. 

2성 3종 온음표 대 4분음표(1:4) 편집

  • 첫째 박에서 다음마디 첫째 박까지 대선율 다섯 음이 순차 직진행할 경우 셋째 박(중강박)은 불협화음은 허용한다.(즉, 5도를 채우는 디미누션)
  • 둘째 박과 넷째 박이 협화음인 경우 셋째 박(중강박)의 불협화음은 허용한다. 셋째 박은 하행보조음이나, 경과음 둘 중 하나이어야 함.
  • 약박에 노타 캄비아타(nota cambiata)를 사용할 수 있다.이 때 생긴 강박간의 병행8도는 허용한다.
  • 첫째 박 다음 약박은 상행도약을 할 수 있다.
  • 2,3,4박에서 동음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이후엔 순차로 반진행 해야한다.(동음 후 순차 반진행했을 때 불협화음이 된다면 도약해야한다. 둘째 박에 동음:도약 반진행 ; 셋째 박에 동음:순차나 도약 반진행 ; 넷째 박에 동음:순차 반진행) 첫박에 동음이 사용이 가능할 때는 시작하는 마디 첫 박과, 종지음만이다. 
  • 3개의 4분음표 음들이 도약해서 불협화음이 되어선 안된다.

Albrechtsberger, ibid., pp.97~

각 마디의 첫번째 음은 반드시 항상 협화음이여야 한다.

이중 변이음(two changing notes)은 3,4성에선 은복5도가 발생한다.

끝에서 두번째 마디의 마지막 음은 대선율이 위에 있을때엔 반드시 장6도이어야 하고, 대선율이 아래에 있을땐 단3도 또는 10도이어야한다.

끝에서 두번째 마디에서 옥타브 음정이 미리 등장해선 안된다.

각 박(beat)마다 다른 화음이 오는 것은 금지되지 않는다. 첫 화음은 항상 협화음이여야 하고, 마지막 화음 또한 마찬가지이다. 팔레스트리나 양식

  • 강(첫째)박과 중강(셋째)박은 반드시 협화음만 사용한다.
  • 강박 다음 상행도약 금지

2성 4종 온음표 대 당김음 (1:당김음) 편집

  • 협화적 당김음, 불협화적 당김음을 사용할 수 있다. 불협화적 당김음은 순차하행 해결해야 한다.
  • 정선율이 아래에 있을 때 2도는 1도, 4도는 3도, 7도는 6도, 9도는 8도로 해결해야 한다.
  • 정선율이 위에 있을 때 2도는 3도, 4도는 5도, 9도는 10도로 해결해야한다. (7도 당김음은 사용하지 않음)
  • + 완전협화음정으로 해결하는 계류음은 반진행해야 병행이 걸리지 않는다.
  • 종지 전 마디에서, 정선율이 아래에 있을 때 7도는 6도로 해결한 후 양 성부가 반진행하여 주음으로(8도) 종지하고, 정선율이 위에 있을 때에 2도는 3도로 해결한 후 양 성부가 순차 반진행하여 주음으로(1도) 종지한다.
  • 이 종에서는 가급적이면 당김음만을 사용해야하지만, 선율의 진행상 불가피한 경우,또는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 당김음을 중단하고 새로 시작할 수 있다. 

2성 5종 온음표 대 혼합음 (1:혼합음) 편집

2성 6종 혼합정선율 대 혼합음 (혼합:혼합) 편집

2성 3박 대위 한 음표 대 3음표 (1:3) 편집

J.J.Fux/A.Mann, ibid., p.49 정선율에 대해 3개의 2분음표가 모두 순차진행할때에는 제2박(중간음)이 불협화음이여도 된다.

2분음표의 대선율이 한 음이라도 도약할 때에는 그 마디안에 있는 세 음 모두 정선율과 협화음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