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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식편집

근음진행편집

(베이스 음이 아닌 근음의 진행이란 점에 유의)

  • 강진행 또는 상행진행 (Strong progressions, Ascending progressions)

두 화음간 공통음이 1개이다.

근음의 4도 상행 도약 : I-IV, II-V, III-VI, IV-VII, V-I, VI-II, VII-III

근음의 3도 하행 도약 :  I-VI, II-VII, III-I, IV-II, V-III, VI-IV, VII-V 


상행진행은 가장 효과적인 진행이다.


  • 약진행 또는 하행진행 (Weak progressions, Descending progressions)

두 화음간 공통음이 2개이다.

근음의 5도 상행 도약 : I-V, II-VI, III-VII (?), IV-I, V-II, VI-III, VII-IV (?)

근음의 3도 상행 도약 : I-III, II-IV, III-V, IV-VI, V-VII (?), VI-I, VII-II (?)


하행진행은 상행진행과 결합되어 가장 많이 쓰여진다.


예시: I-V-VI (I-VI), I-V-IV (I-IV), I-III-VI (I-VI), I-III-IV (I-IV), 등등


  • 초강진행 (Super-strong progressions)

두 화음간 공통음이 없다.

근음의 2도 순차 상행 : I-II, II-III, III-IV, IV-V, V-VI, VI-VII

근음의 2도 순차 하행 : I-VII, II-I, III-II, IV-III, V-IV, VI-V, VII-VI 


초강진행은 허위종지와 반종지에서 쓰여진다. 만약 종지에서 쓰여지지 않는다면 "허위진행(deceptive progressions)"이라 불러야한다.


Schoenberg, A. Models for Beginners in Composition: Syllabus and Glossary, New York:G. Schirmer, Inc., 1943, p.13.

온음계 화성법편집

3화음편집

주3화음편집

  • I (Tonic Triad) : 으뜸화음 (주화음)
  • IV (Subdominant Triad) : 아래딸림화음 (하속화음)
  • V (Dominant Triad) : 딸림화음 (속화음)


주3화음의 기본위치편집
주3화음의 기본위치
중복 생략
근음 X
3음 X X
5음 O O
  • 중복
주3화음은 근음 중복이 가장 좋고, 그 다음으로 5음 중복이 좋다. 이는 자연배음의 원리로부터 도출된 것이다. 3음은 화음의 성격을 결정하는 음이기 때문에 중복을 엄격히 금하나, J.S.Bach의 「371 Harmonized Chorales」 에서도 종종 3음 중복을 볼 수 있다. 3음 중복이 허용되는 경우는 주3화음의 1전위에서 설명한다.
  • 생략

5음은 생략할 수 있다. 3화음의 구성음 중 가장 역할이 적기 때문이다. 이때에는 4성부를 채우기 위해서 근음을 중복해야할 것이다. 근음은 3화음의 구성음 중 가장 중요한 음이기 때문에 생략이 불가능하고, 3음은 화음의 성격을 결정짓는 음이기 때문에, 그리고 만약 생략한다 할지라도 공허한 소리가 나기 때문에 생략할 수 없다.

주3화음의 1전위편집
주3화음의 1전위
중복 생략
근음 X
3음 X
5음 O O

중복과 생략은 기본위치일때와 거의 같다. 주3화음의 1전위의 3음 중복에 대해 이론가마다 주장이 다른데, 과거의 대가들의 작품들을 근거로 할 때 다음과 같은 경우엔 3음 중복이 가능하다.

  • 같은 화음의 분산화음에서 6화음이 약박에 쓰일 때
  • 양 성부가 순차로 반진행할 때 세 음의 사이

이때에도 물론 이끔음을 중복해선 안된다. 2개의 이끔음을 해결하면 필연적으로 병행 8도가 생기기 때문이다.

1전위의 화음의 6음이 계류음으로 쓰이면 불협화음이기 때문에 순차진행하여 해결해야 한다.

또한, 1전위는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주3화음의 2전위
주3화음의 2전위
중복 생략
근음 X
3음 ? X
5음 X

주로 5음을 중복하고 근음 중복도 드물게 쓰인다. 

2전위는 주3화음, 부3화음을 막론하고 울림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용법이 제한되어 있다. 

다음은 46화음의 용법이다.

  • 동일화음의 분산화음
  • 강박을 제외한 곳에서 쓰일 수 있다. 동일화음내에서 사용된다. A-A46-A ; A6-A46-A6 ; A-A46-A6 ; A6-A46-A의 진행이 가능하다. 이를 '분산46화음'이라 한다.
  • 위와 달리 앞뒤로 동일한 화음사이에 46화음이 끼어있지 않고, 단순히 한번 동일화음을 자리바꿈 한 경우에는 46화음 앞이나 뒤에 순차로 진행이 필요하다. 이를 '분산46화음과 구별하기 위해 '전위46화음'이라 하는 이론가도 있다. X(35or6)-(베이스 순차)-A46-A(35or6) ; A(35or6)-A46-(베이스 순차)-X(35or6)
  • 보조적 46화음
약박에 쓰인다. 세 음 사이에서 2중 보조음처럼 쓰인다. 도약해서는 안되고, 순차진행했던 반대 방향으로 다시 되돌아와야 한다. 동일 베이스의 중간에 쓰이기 때문에 보조적 46화음을 '동일 베이스 위의 46화음'이라 부르기도 한다.
  • 경과적 46화음
약박에 쓰인다. 순차진행하는 세 음의 사이에 놓여 경과적으로 쓰인다.
  • 종지적 46화음
종지형 형성에 쓰인다. 해당 조의 딸림음 위에서 구성된다. 다른 46화음의 용법들과 달리 유일하게 강박에 쓰이지만, 3박자 계통의 곡인 경우 강박 바로 다음 박에도 놓일 수 있다. 4도음은 비화성음 중 계류음으로 보기 때문에 비화성음 해결법에 따라 반드시 4도음은 예비해야 하고 위에서 경과적으로 순차진행하여 46화음으로 들어와야한다. 종지적인 46화음 용법에서는 46화음 앞에 V와 그의 대리 화음들 (VII, III)의 사용을 금한다. 종지감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기능화성법에서는 46화음의 종지적 용법을 뒤에 나오는 V와 함께 묶어서 D- (도미넌트)로 분석한다.
  • 그 외의 다양한 사용
4가지 용법 외에도 46화음은 보조음, 경과음, 계류음 등 비화성음적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경써야 할 것은 계류적 사용이다. ('계류적 사용'안에 '종지적 46화음 용법'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I35의 소프라노 3음 위치-vii46-IV35(소프라노 진행:미-레-도)같은 경우는 '46화음의 계류적 사용'으로 본다. 계류음은 강박에서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종지적 46화음 용법'과 마찬가지로 강박에서 사용된다.
'예비음이 없는 계류적인 사용'도 가능한데 이땐 예비음이 없는 계류음(전타음)으로 본다.이때엔 46화음의 베이스 음을 제자리에 머물게 하고, 다시 그 음을 밑음으로 하는 3화음으로 진행시켜야 한다. 

4도는 음향학적으로는 협화음으로 분류되지만, 화성법에서는 불협화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4도는 예비하여 해결해야 하지만 예비음이 없는 계류음(전타음)처럼 사용될 수도 있다는 점에 주의하자. 

46화음의 연속사용은 울림이 공허하기 때문에 금한다.


부3화음편집

  • II (Supertonic Triad) : 웃으뜸화음 (상주화음) ; 병하속화음(Subdominant parallel, Sp)
  • III (Mediant Triad) : 중간화음 ; 병속화음(Dominant parallel, Dp)
  • VI (Submediant Triad) : 아래중간화음 (하중화음) ; 병주화음 (Tonic parallel, Tp)
  • VII (Leading-tone Triad) : 이끔화음

부3화음은 주3화음을 대리할 수 있다.

임의의 주3화음을 통해서 아래쪽 두 음(근, 3음) 공통음으로 갖는 부3화음과, 위쪽 두 음(3, 5음)을을 공통음으로 갖는 부3화음을 만들 수 있는데, 아래쪽 두 음을 공통음으로 갖는 부3화음이 원래의 주3화음의 근음을 포함하기 때문에 대리기능이 더 강하다.

기능화성법에서는 아래쪽 두 음을 공통음으로 갖는 부3화음을 '나란한 화음'(Parallele)이라 부르고, 위쪽 두 음을 공통음으로 갖는 부3화음을 '반(反) 나란한 화음'(Gegenparallele) 이라 부른다.


공통음 여부에 따른 3화음 분류
도수 기능
주화음군 VI Tp
I T
III Mediant
속화음군 III Dp
V D
VII Leading-tone
하속화음군 II Sp
IV S
VI Submediant


부3화음의 기본위치, 1전위편집
부3화음의 기본위치
중복 생략
근음 X
3음 X
5음 X

부3화음은 독립적으로 쓰일 수 있고, 비화성음처럼 비독립적으로 쓰일 수 있다. 부3화음을 기본위치로 쓰고 근음을 중복하면 고유의 기능을 하여 독자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독립화음적인 역할을 하고, 1전위하여 3음 중복을 시키면 주요3화음의 대리적인 기능을 하게된다.

임의의 1전위 화음 A6에서 임의의 기본위치 화음 B35로 연결될 때 소프라노와 베이스는 수직적으로 봤을때 음정이(옥타브 무시) 6도간격에서 3도 간격으로 진행될 때 가장 풍부한 음향을 준다.

  • II
장조
하속화음과 두 음이 같기 때문에 IV의 대리기능으로 적당하다. 장조의 II도 화음은 근음 중복, 3음 중복, 심지어 5음을 중복해도 하속화음의 대리기능이 유지된다. 특히 근음 중복을 할 시에는 II도 화음의 독립성이 높아진다. 대리화음에서 주요화음으로 진행하는 II-IV진행은 좋지 않다.
속화음 계열인 V, VII, III와 ; 주화음 I와 I의 대리기능을 하는 VI로 진행할 수 있다. V로의 진행은 종지형 형성에 주로 쓰인다.(II-V-I, II6-V-I). ii6화음과 IV의 짝을 이루는 진행, ii6-I진행 같은 토닉으로의 진행도 자주 사용된다.
변격종지 IV-I에서 기본위치나 1전위 형태로 IV 화음을 대리할 수 있다. (I-II-I, I-II6-I)
단조
단조의 II는 감화음인 특성상 울림이 불안정하여 주로 1전위하여 쓰인다는 점을 제외하곤 장조에서의 진행과 같다. II를 기본위치로 쓸 때에는 불협화음 해결법에 따라 감5도를 2도 아래로 하행하여 협화음으로 해결해야 한다. 
  • III
장조
V의 대리기능으로 적당하다. 기본위치나 1전위시 3음 중복이 가장 좋다. 5도 아래에 있는 VI화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I,II,IV,V,VII 등 모든 도수의 화음으로 진행하거나, 모든 도수의 화음을 통해 III로 도입될 수 있다.  VI와 짝지어 사용되거나 iii6-V-I, V-iii6-I 진행처럼 V를 수식하는 형으로도 사용된다.
I 뒤에 III가 놓이면 V의 대리가 아닌 I의 대리기능을 하게 되어 이끔음의 성격을 잃기 때문에 I-III-IV, I-III6-IV의 진행을 통해 이끔음이 하행할 수도 있고, 근음으로 상행할 수도 있다. 
단조
단조에서 III는 증3화음이기 때문에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되진 않는다. 증5도는 순차상행하여 해결해야 한다. 하행 순차진행하면 증2도가 생기기 때문에 비선율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증음정을 중복해서는 안된다. 
단조의 III도 화음은 VI나 I로 진행한다. 
II화음과 함께 사용해서 완전종지형을 만들 수 있다.(I-II6-III6-I, I-II6-III6-I)
단조에서 III-IV는 잘 쓰이지 않는다. III은 속화음의 기능을 하므로 V-IV 진행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III-V진행은 유사성이 크기 때문에 화음이 바뀌는 효과는 없지만 종지형 형성,연장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III6-I의 화음 연결에서 3음을 중복해서 V의 대리 역할을 맡기는것이 가장 좋지만, III-VI진행에서는 III의 근음을 중복해서 독립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좋다.
속화음군에 있는 V와 VII으로 진행할 때 진행감이 가장 약하다.
  • VI
장조
VI의 3음은 I화음의 근음과 같은 음이여서 I의 대리기능으로 적당하다. 허위종지로 사용할 땐 I의 대리로 대부분 3음을 중복하지만, 단순화음연결에선 기본음을 중복할 수 있다. (바흐는 VI를 1전위 하였을때 5음 중복을 한 예가 있다.)
5도 아래에 있는 II화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주화음인 I도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도수의 화음(II,III,IV,V,VII)으로 진행할 수 있다. VI는 I와 유사하기 때문에 I도 화음 앞에 올 수 있는 주화음과 그 대리기능을 하는 화음 즉, 모든 도수의 화음들을 통해 VI로 도입될 수 있다.
vi6의 1전위는 베이스에 토닉이 배치되게 되는데, 차라리 I을 사용하는 것이 울림에 있어서 명확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되지 않고, 약박에서 장식적인,지나가는 화음으로 사용된다.
단조
가능한 화성진행은 장조에서와 같다.  단조에서는 VI-V연결시 증2도에 주의해야 한다.
  • VII
근음이 리딩톤이기 때문에 기본위치 사용을 금지한다는 이론서가 있는데, 이는 대위법에서 유래되어 화성법으로 잘못 전해진 규칙이다. 대위법에서는 기본음과 그 위에 쌓은 음이 기본음에 대해 협화음이 아니면 독립적으로 쓸 수 없는데, VII는 감3화음이므로 불협화음이기 때문에 1전위시키면 베이스음이  근음과는 장6도가 되고 5음과는 단3도가 되어 협화음이되어 쓸 수 있다. 이것이 화성법 이론으로 넘어와 감3화음은 1전위만 쓰라고 잘못 전해진 것이다. VII의 1전위가 기본위치보다 울림이 좋은 것은 사실이나, VII는 기본위치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근음(리딩톤) 중복을 금지하고 항상 3음만 중복해야 한다는 이론서도 있는데, 감3화음도 올바른 해결을 하는 한 기본위치로 사용할 수 있다.
쇤베르크에 의하면 기본위치로 사용할 때 규칙은 다음과 같다.
1. 불협화음 VII도 화음의 5음은 기본음으로 부터 감5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5음을 예비해야 한다. 5음을 포함하는 예비화음은 장,단3화음 중 어느 한 화음의 협화음이여야 한다.
2. 불협화음 VII도 화음의 5음은 2도 아래로 순차진행하여 협화음으로 진행해야 한다.
3. 불협화음 VII도 화음의 근음은 5도 아래나 4도 위(III)로 도약해 협화음으로 진행해야 한다.
VII도 화음은 기본위치시 독립적으로 사용할 땐 근음 중복, 대리적으로 사용할땐 3음 중복하는 것이 좋다.  기본위치시 5음 중복은 근음과 불협화음 관계에 있기 때문에 기본위치를 사용할 때에는 병행이 생기기 때문에 금지한다.(Schoenberg)
바흐는 1전위 시킨 VII을 5음 중복을 한 예가 있다. 이때 두 5음은 병행을 피하기 위해 각각 2도 상행, 2도 하행시켜 해결하였다.
불협화음인 5음을 다른 성부에서 간접해결 할 수도 있다.
기능화성법에서 vii˚ 화음은 근음이 생략된 속7화음으로 본다. 그러나 vii˚도 화음은 단순히 V도 화음의 대리기능이 아닌, 독립적으로 쓰일 때(특히 단조에서)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야 한다. 


부3화음의 2전위편집

흔히 쓰이진 않지만 주로 약박에서 경과적, 보조적으로 비화성음처럼 사용된다. 감3화음인 VII의 2전위시 5음 중복은 피해야 한다. 반면에 다른 46화음은 5음 중복이 좋다.

감3화음(단조의 II, 장,단조의 VII)의 46화음은 다른 화음들과 달리 4도 음정이 증4도로 나타나기 때문에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쇤베르크에 의하면 부3화음의 46화음 연결법은 다음과 같다.
1. 예비할 것
2. 해결할 것 혹은
3. 경과음에만 올 것
4. 베이스 성부는 머물러 있거나, 순차로 와서 순차로 진행해서 가야한다.

7화음편집

7화음
중복 생략
근음 X
3음 X X
5음 X
7음 X X

속7화음편집

기본위치

​7도는 불협화음이므로 모든 7화음은 불협화음이다.

7음은 단2도 아래로 순차진행하여 협화음으로 진행해야한다. 5음은 주로 2도 아래로 순차진행한다. 3음은 이끔음이므로 I도 화음의 근음이나 그 대리기능을 하는 VI의 근음으로 진행한다. 근음은 4도 위나 5도 아래로 도약하는 것이 안정감이 있다.

7음은 예비하여 들어올 수 있고, 다른 성부에서 예비할 수 있고, 예비없이 자유롭게 들어올 수도 있다. 단, 예비없이 들어올 경우 속7화음의 근음이 7화음 앞의 화음에서 (같은 성부던지 다른 성부던지) 이미 나왔기 때문이다. 이는 7화음 중에서 속7화음과 그 대리기능을 하는 감7화음만 허용되는 규칙이다. 위에서 2도 순차하행하여 7화음의 7음으로 경과적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

3음(이끔음)이 외성에 있을땐 2도 위(으뜸음)로 순차진행 해야한다. 내성에 3음이 (이끔음)있을때에는 3도 아래(딸림음)로 도약할 수 있다. 생략은 주로 5음으로 하고, 근음 중복을 한다. 

속7화음에서 VII이나 하속화음으로 진행할 때, 공통음을 머물러 있게 한다면 감5도나 증4도를 해결할 필요가 없다.(힌데미트) (V7-VII6, V7-IV6)

속7화음 뒤 화음의 베이스 음이 속7화음의 7음의 해결음 일 경우, 7음을 순차로 상행 진행할 수 있다. 

1전위

3음(이끔음)이 베이스 성부에 있으므로, 2도로 순차로 상행하여 으뜸음으로 해결해야 한다. 3음 위치는 이끔음이 중복되므로 사용할 수 없다. 56화음을 하속화음으로 진행하면 병행5도가 생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2전위

5음(중립음)이 베이스 성부에 있으므로, 주화음의 기본위치로 해결한다. 5음 위치는 다른 구성음을 생략하지 못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34화음은 경과적으로나 보조적으로 잘 쓰인다.

3전위

베이스 성부의 7음은 2도 순차하행하여 주3화음의 3음으로 해결해야 한다. 즉 6화음으로 진행해야 한다. 7음 위치는 7음 중복이 되므로 사용할 수 없다. 2화음은 베이스가 경과적으로 진행할때 자주 사용한다.


간접해결 7음을 상행해결 하거나, 또다른 속7화음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부7화음편집

속7화음과 그 대리기능을 하는 VII7을 제외한 모든 7화음은 7음을 예비해야한다. 

위에서 2도 순차하행하여 7음으로 경과적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 (예비없는 계류음)

7음을 순차상행으로 해결할 수도 있다.

변화음은 변화된 방향으로 해결한다.


9화음편집

9화음
중복 생략
근음 X
3음 X
5음 X
7음 X O
9음 X X

7음과 9음은 불협화음이므로 2도 하행 순차진행하여 해결해야 한다. 9음은 항상 예비해야한다.

4성부 배치일 경우, 5음 생략이 가장 좋다. 9화음의 5도는 중립적인 음이므로 생략해도 화음의 성격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5음은 2도 아래로 진행해도 되고 2도 위로 진행해도 된다.

근음은 4도 위나, 5도 아래로 진행한다.

  • 속9화음
- 정규적 해결
​3음은 이끔음이므로 2도 위로 진행하여 I도 화음의 근음으로 진행해야 한다.
7음은 2도 하행해야 한다.
9음의 예비는 있거나 없어도 좋으나, 2도 하행해결은 있어야한다.
- 비정규적 해결
3음 (리딩톤)은 같은 성부에 머물거나, 장2도 상행 또는 하행할 수 있다. (하행일 경우 주로 반음 하행)
7음은 같은성부에 머물거나 2도 상행할 수 있다.
9음은 같은 성부에에 머무를 수 있다.
V9-V7진행일 경우 V9화음의 9음은 V7로 진행할때 해결없이 소멸되거나, 순차상행해결이 가능하다.
  • 부9화음
​3음은 머물러 있을 수 있다.
5음이 완전 5도일때는 순차/도약으로 상행이나 하행이 사능하나, 감5도나 불협화 5도일때는 순차로만 하행해 해결해야한다.
9음은 머물러서 임의의 7화음을 거쳐서 협화음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본음은 4도위로 도약할 수 있지만, 대체로 2도 위로 순차 진행한다.

11화음편집

  • 속11화음
  • 부11화음

13화음편집

  • 속13화음
  • 부13화음

반음계 화성법편집

부속화음편집

부하속화음편집

부감7화음편집

나폴리6화음편집

증화음편집

  • 증3화음
  • 증6화음
  • 증56화음
  • 증34화음
  • 증속7화음

변화 9,11,13화음편집

  • 변화9화음
  • 변화11화음
  • 변화13화음